리더에게 도움되는 말

총동문회. | 조회 수 0 | 2018.12.05. 15:38

 리더에게 도움되는 말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에게 친구가 리더십이 뭐냐고 물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실을 책 상위에 갖다 놓고 ‘당겨보라’고 했다.
그러자 실이 당겨서 팽팽해졌다.
이번엔 ‘이걸 한번 밀어 봐’라고 했다.
아무리 해도 실은 밀리지 않았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리더십은 자기가 앞장서서 솔선수범하고 자기희생을 하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
 

행동은 말보다 훨씬 크게, 훨씬 명확하게 말한다.
직원은 상사의 타고난 관찰자이다.
상사들 이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직원들에게 그들의 진짜 관심사, 목표, 우선 사항, 그리고 가치 관이 무엇인지를
간접적으로 가르쳐주고, 이는 놀랄 만큼 빠르게 조직에 전파된다.

- 이사도어 샤프(포시즌 호텔 창업자)
 

경영자는 사업에 대한 지식 때문에 월급을 받지만, 현명한 경영자는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은 고객과 직원, 동료들로부터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에 비해 자기가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영자는 듣는데 너무 인색한 반면 말하는 데는 너무 후한 경향이 있다.

- ‘리더십 앙상블’에서
 

사과는 모든 희망과 바람, 또 불안함의 가면을 벗겨낸다.
사과할 때 인간은 가장 인간다워지고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던 가면을 벗고 진실한 얼굴을 하게 된다.
사과는 더 이상 약자나 패자 의 변명이 아니라 ‘리더의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사과란 단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행위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 존 케이더(John Kador)
 

신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많지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아녀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고용주는 직원을, 스승은 제자를, 장교는 부하를, 즉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다.

-웰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