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남도여행. 강진의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실학의 대가 다산선생께서 첫 유배시에 머물렀던 사의재~
그 주인공 주모가 다산선생에게 초기유배생활의 좌절을 이겨내고 민초들의 삶을 통해 새로운변화를
이끌어내는 마당극 '댕큐주모'
주말엔 주민들이 마당극'댕큐주모'의 직접 연기에 참여하고 관객들의 호응도 좋았던거같습니다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가지를 바로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덤으로 주변볼거리 사진보너스로올려봅니다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강진들판의 유채꽃과 푸르른 청보리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