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영경제 동문 친선 골프대회”성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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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소재 레이크 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제11회 경영경제 동문 친선 골프대회”가 총14개팀, 56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메달리스트에는 원유돈(경영81) 동문(81타)이 MTB자전거를 수상하였고, 우승은 강영미(MBA) 70.6타로 우승을 차지하여 상품권(50만원)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정은(연영91) 동문이 71.8타로 준우승을 차지하여 에어프라이어를 수상하였으며, 메달 니어리스트(0.5m)에 염찬일(경제80) 동문, 한지우(연영91)동문, 홍수현(이강복)가족, 신동길(산경77)동문이 롱기스트(250m)에는 소영일(경영81)동문, 이장우(경영86)동문과 작년에 이어 이제환(산경83) 동문이 올해도 수상하였습니다.

 

 한편 가장 많이 참석한 학번으로는 회장 동기학번인 81학번이 이인정(김중구), 서정희(한신제), 이향진(소영일), 김미화(허헌) 가족포함 19명으로 최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최고참상에는 배무환(상학59)동문이 최연소상에는 김주현(경영03)동문이 수상했으며, 행운상에는 최기정(법학81)동문이 MTB자전거를 수상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다버디상, 다파상, 다보기상 등은 치열한 동률경쟁을 뚫고, 다버디상은 2개를 기록한 소영일(경영81), 이제환(산경83)동문이 다파상은 8개를 기록한 한신제(경영81)동문이 다보기상은 15개를 기록한 권원상(경영80)동문이 차지했습니다. 


 또한 여성 참가자 4분은 베스트드레서상으로 상품권10만원씩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고 학번인 배무환(상학59) 동문에서부터 막내 학번인 김주현(경영03)동문을 비롯한 총동창회 조순태 상임수석부회장과, 이창수 초대회장, 김영관 수석부회장, 이병모 전 행정학과 회장, 김헌식 문화위원장, 최재오 대외협력 처장 등 모교와 각계각층의 동문들이 참가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김창수 총장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마치자마자 달려오셔서 만찬때 합류하여 동문들의 성공적인 대회를 축하하여 주셨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된 만찬 및 동문소개, 교류와 화합의 시간에는 김중구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김창수총장과 조순태 총동창회 상임수석부회장의 축사에 이어 이창수 초대회장과 김영관 수석부회장, 양성식 선배의 건배 제의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 되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동문들 모두에겐 참가기념품으로 동문회에서 준비한 선물용 김 1박스, 김중구 동문회장의 고급 선물용 타올과 양성식 선배가 협찬 하신 명품화장품 모두가 듬뿍 듬뿍 안고 귀가하셨답니다.


 내년 12회대회에서는 좀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보다 풍성한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제11회 동문친선골프대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문회장 김중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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