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태 경영대학장, 인터뷰

최재영 | 조회 수 5357 | 2009.05.27. 18:54


‘기본에 충실한 경영학 가르칠 터’
경영대 경쟁력을 말한다 - 황인태 중앙대 경영대학장
중앙대 경영대학의 황인태 학장은 대학 발전을 저해하는 여러가지 제한이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경영대에 대한 수요가 큰 데도 불구하고 정원 제한에 얽매여 있는 현실에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대학 교육도 하나의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교육도 곧 수출산업이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입시에서 경영대에 우수 인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인지요.

경영대에 인재가 몰리는 것은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예전에는 경제학과의 인기가 높았지만 경영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발전하면서 인재가 모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도록 대학 교육도 그에 충실하도록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대학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교육이란 것은 폭넓게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직업교육을 하는 전문대와 다르게 범용성 있는 일반적인 교육이 우수한 인재들에게 적합합니다. 실무 교육은 당장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겠지만 상황의 변화에 따라 적응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방위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러한 점에서 학생들이 경영자로서 미래에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충실한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경영대를 이끄는 학장으로서 교육 이념이나 철학은 무엇입니까.

경영대는 학생이 100명에 이르는 큰 규모입니다. 한정된 수의 교수진이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관심을 갖기 힘들지요. 그래서 학생에 대한 인성 교육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어 왔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우리 경영대에서는 1995년부터 ‘참세미나’라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우리 경영대학만이 운영하고 있는 독특한 교육제도입니다. 모든 교수들이 수업 외에 소단위로 20~30명의 학생들과 토론, 문화 활동 등을 같이하며 맨투맨 접촉을 합니다. 교수마다 영어 토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사회봉사, 등산, 그리고 게임 등을 학생들과 같이하며 선배로서 멘토 역할도 하고 인성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참세미나의 인기가 아주 높습니다. 모든 3, 4학년 학생들은 본인이 선택해 모임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고 매학기 1학점씩 3학기 동안 3학점을 이수해야 합니다.

참세미나를 통해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해 경영대학의 참경영인 교육 이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교수와 학생들의 이해 증진과 진로 지도를 실현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지도교수의 전공 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의 취업과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영대 차원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지도교수 중심으로 취업경력개발센터를 갖추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지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졸업생들의 프로필을 모두 모아 매년 이력서 북을 제작해 주요 기업체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력서 북은 경영대학원 중심으로 진행한 후 학부에도 적용할 것입니다. 이력서 북을 제작하면서 학생들은 이력서 쓰는 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학생 시절에 노력하지 않으면 이력서에 기재할 내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이를 일찍 깨달아 영어 공부, 사회봉사, 인턴십 등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영대학원의 경우 졸업생들의 취업과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적 인재 발굴 기업인 ‘하이드릭앤스트러글스(Heidrick & Struggles)’와 (주)커리어넷을 통해 입학과 동시에 각 학생별 경력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앙대의 대표 경쟁력 혹은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일부 대학에서는 글로벌 경영학과를 개설하고 금융, 의료 경영 등 경영학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 대학에서는 경영학 일반 과정을 그대로 가져가는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세분화된 전공을 이수한 학생이 취업에 유리할 수 있겠지만 경영학은 빠르게 변화하는 학문이므로 시대 흐름에 맞출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기본에 충실하게 사회에서 기본 소양이 되는 경영학을 가르치는 것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대 경영대는 일반적인 경영학 교육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특히 전교생에게 실무에 가까운 ‘회계와 사회’ 과목을 가르칠 것입니다. 전공과 관련 없이 모든 학생이 졸업 후 한 조직에서 일하게 되고 어떤 조직이든 예산, 결산, 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는 2학기부터 전면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우수한 교수를 유치하기 위해 취하고 있는 전략은 무엇입니까.

경영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많은 외부 교수들과 접촉,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실력 있는 교수들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교수마다 소속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므로 세미나에서 서로에 대해 학술적으로 충분히 접한 후 영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교수 채용을 위한 정원을 따로 갖고 있습니다. 영어 토론 수업 등을 위해 교수들을 외국에서 지속적으로 초빙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 교수들의 주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기숙사도 건설하고 있습니다.

중앙대는 교수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성과가 있습니까.

이전에 교수라는 직책은 소위 ‘철밥통’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경쟁을 도입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수 연봉제를 올해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연봉 산정 기준이 연구 및 교육 중심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연구에 신경 쓰고 좋은 성과물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평가는 교육 60%, 연구 30%, 봉사 10%로 이뤄집니다. 연구도 중요하지만 이에 치중해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육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강의 평가입니다.

처음 시행하다 보니 아직 개선할 부분이 있지만 경력에 따라, 그리고 연령별로 차등화된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연봉제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과대들이 본부로부터 인사 및 재정 면에서 독립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중앙대 경영대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재정의 독립은 당장은 아니지만 채용에 있어서는 자율권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학부의 경우 일정한 틀에 잡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경영전문대학원과 단기 과정은 재정적 융통성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교수는 거의 모두 자체적으로 채용할 수 있고 자금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의 재단 영입 후 경영대에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박용성 이사장 및 두산그룹회장이 경영대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사학에서는 큰 힘이 됩니다. 두산과 함께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영어 교육과 회계 교육 등은 두산에서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아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커리큘럼은 학생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국내 경영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최근 흥미로운 일이 있는데 파키스탄 등 외국에서 유학 오겠다는 문의가 많습니다. 대부분 개발도상국 학생들인데 우리 기업들이 세계화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업들이 더 커지고 글로벌화될수록 대학도 세계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집니다. 이를 위해 대학들이 좀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학생 정원에 대한 제한도 없애야 합니다. 정원은 자유롭게 시장 수요에 맞게 조절돼야 합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의 경우 경영대 정원만 1만 명 수준입니다. 수요가 많을 때는 정원을 늘리고 반대의 경우 줄일 수 있는 탄력성이 경영대 발전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별로 모두 경영대가 최고 학부라는 점은 아쉬운 점입니다. 학교별로 인문학이 최고라든지, 경제학이 강한 학교라든지 다양성 없이 획일적입니다. 경영대가 최고인 학교는 중상위권 대학에 적합합니다. 최상위권 학교는 다른 학문이 최고 학부가 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인태 학장은…

1957년생. 81년 서울대 경영대 졸업. 84년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89년 뉴욕대 경영대학원 수료. 93년 뉴욕주립대(Buffalo)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2005년 한국회계정보학회 부회장. 2007 한국회계학회 회계학연구 편집위원장. 2009년 중앙대 경영대학 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 원장(현).

이진원 기자 zinone@kbizweek.com
  • 황인태 경영대학장, 인터뷰
    • 최재영 ·
    • 09.05.27. ·
    • 조회 수 5357 ·

    ‘기본에 충실한 경영학 가르칠 터’ 경영대 경쟁력을 말한다 - 황인태 중앙대 경영대학장 중앙대 경영대학의 황인태 학장은 대학 발전을 저해하는 여러가지 제한이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경영대에 대한 수요가 큰 데도 불구하고 정원 제한에 얽...

  • 의료원, 조울병의 날 행사 개최
    • 최재영 ·
    • 09.05.24. ·
    • 조회 수 1483 ·

    중앙대의료원, 조울병의 날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09-05-24 15:57 신범수 answer@asiae.co.kr 중앙대병원과 중앙대용산병원이 27일 조울병 선별검사 및 강좌 행사를 마련한다. 흑석동 소재 중앙대병원은 27일 오후 1시부터 병원 4층 동교홀에서 정신과 기백석...

  • 해외건설 전문가 양성과정 협약
    • 최재영 ·
    • 09.05.21. ·
    • 조회 수 1581 ·

    해외건설 전문가 양성과정 협약 국토해양부는 해외건설 전문가 양성을 위해 중앙대 한양대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해외건설 전문가 과정은 PM(프로젝트관리) 및 CM(시공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6개월 일정으로 진행된다. 국토부는 이에 앞...

  • 국악대 신입생 학부모, 발전기금 기탁
    • 최재영 ·
    • 09.05.21. ·
    • 조회 수 1821 ·

    김태홍 국악대 신입생 학부모대표(사진 가운데)가 박범훈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한 학부모들의 발전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국악대 신입생 학부모들이 모은 8천만원을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대학측은 교육기자...

    국악대 신입생 학부모, 발전기금 기탁
  • 하권익 의료원장, 부부의날 앞두고 직원집...
    • 최재영 ·
    • 09.05.20. ·
    • 조회 수 1311 ·

    하권익 중앙대의료원장, 부부의날 앞두고 직원집에 꽃바구니 하권익 중앙대의료원장은 20일 부부의 날을 하루 앞두고 850개의 장미 꽃바구니를 기혼 직원들의 자택에 보냈다. 평소 ‘직원이 바로 VIP'라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는 하 원장이 직원들에게 감동ㅇ르...

  • 의료원..베트남 얼굴기형 시술 MOU
    • 최재영 ·
    • 09.05.18. ·
    • 조회 수 1312 ·

    의협신문 중대의료원..베트남 얼굴기형 시술 MOU 두산비나와 손잡고 여름방학 동안 얼굴 기형 환자 수술 지원 2009년 05월 18일 (월) 16:11:46 김영숙 기자 kimys@kma.org 베트남 현지에서 거행된 구순구개열 환자 무료시술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중앙대의료...

    의료원..베트남 얼굴기형 시술 MOU
  • 경남 하동군과 학술교류.지역개발 협력
    • 최재영 ·
    • 09.05.18. ·
    • 조회 수 1343 ·

    하동군-중앙대 학술교류.지역개발 협력 기사입력 2009-05-18 10:56 (하동=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하동군과 중앙대학교는 18일 하동군보건소에서 조유행 군수와 박범훈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과 학술교류를 위한 관.학협력 결연식을 가졌다....

  • 조선일보 평가관련 -모교 기획처장 글-
    • 관리자 ·
    • 09.05.15. ·
    • 조회 수 1430 ·

    안녕하십니까? 기획처장이 아닌 중앙인의 한사람으로서 이번 QS-조선일보 평가를 보면서 참담한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WCU 참패 이후 QS-조선일보 평가에서 22위로 추락한 “실패한 기획”에 대해서 우리 학교의 기획을 책임지고 있는 기획처장으...

  • 삼성생명, 중앙대-삼성보험MBA과정 입학식...
    • 최재영 ·
    • 09.05.15. ·
    • 조회 수 1361 ·

    삼성생명, 중앙대-삼성보험MBA과정 입학식 개최 장해리 기자@이투데이 (healee81@e-today.co.kr) 삼성생명은 서울 흑석동 소재 중앙대학교에서 MDRT(백만불원탁회의) 회원 자격을 가진 우수 FC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삼성보험MBA과정' 입학식을 개최했...

    삼성생명, 중앙대-삼성보험MBA과정 입학식 개최
  • 생활과학대 학부모/동문, 1억원 기탁
    • 최재영 ·
    • 09.05.15. ·
    • 조회 수 1301 ·

    생활과학대 학부모/동문, 1억원 기탁 하성규 부총장이 이복희 학장으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고 있다. 생활과학대학(학장 이복희교수)은 지난 1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재학생 학부모와 동문을 초청, ''2009 생활과학대학 후원의 밤''행사를 개...

  • 외국인유학생 한국어수업
    • 최재영 ·
    • 09.05.14. ·
    • 조회 수 1772 ·

    중앙대 외국인유학생 한국어수업 [조선일보] 2009년 05월 14일(목) 오전 08:36 13일 오후 중앙대에 유학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울캠퍼스 한국어강의실에서 초급한국어강의를 듣고있다.

  • 용산병원, "환자들과의 약속 꼭 지키겠습...
    • 최재영 ·
    • 09.05.14. ·
    • 조회 수 1207 ·

    "환자들과의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김형진 기자 kimc@docdocdoc.co.kr 등록 : 2009-05-14 07:28 지난 13일 오후 중앙대용산병원(민병국 원장) 감뜰에서 ‘병원장과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민병국 병원장은 "지난해 환자들과 직접 대화에서 ...

  • 국립암센터와 연구개발 협정
    • 최재영 ·
    • 09.05.14. ·
    • 조회 수 1395 ·

    중앙대-국립암센터 연구개발 협정 중앙대는 15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국립암센터와 ‘연구개발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대 측은 이번 협정은 두 기관 사이에 전문인력 및 각종 정보 교류와 시설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연구력을 ...

  • 자유전공학부, 어버이날 기념 학부모 초청...
    • 최재영 ·
    • 09.05.13. ·
    • 조회 수 1429 ·

    자유전공학부, 어버이날 기념 학부모 초청 간담회 열어 지난 8일, 법학관 대강당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유전공학부 학부모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학부모들에게 자유전공학부의 교육과정과 운영방침이 소개됐고,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의 영상편지와...

    자유전공학부, 어버이날 기념 학부모 초청 간담회 열어
  • 오스트리아 국립 국제관계연구소와 학술교...
    • 최재영 ·
    • 09.05.13. ·
    • 조회 수 1364 ·

    중앙대, 국립국제관계연구소 학술교류협력 MOU 체결 중앙대(총장 박범훈)는 최근 오스트리아 국립 국제관계연구소(OIIP)와 학술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의 교류활동은 중앙철학연구소가 주관하며 매 학기 OIIP의 연...

  • 조선일보 대학평가 관련-박범훈 총장-
    • 관리자 ·
    • 09.05.13. ·
    • 조회 수 1440 ·

    친애하는 중앙가족 여러분! 어제 조선일보와 영국의 평가기관인 QS가 공동으로 실시한 “2009년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우리 중앙대학교가 불행하게도 아시아 114위, 국내 22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대학 교수님들께...

  • 하성규 부총장 세계 3대 인명사전 등록
    • 관리자 ·
    • 09.05.13. ·
    • 조회 수 1804 ·

    하성규 안성캠퍼스 부총장(도시 및 지역계획학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th Edition 2008-2009'등재 중앙대 하성규 안성캠퍼스 부총장(도시 및 지역계획학과)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

    하성규 부총장 세계 3대 인명사전 등록
  • 기술분야별 연구실 소개집 제작
    • 최재영 ·
    • 09.05.12. ·
    • 조회 수 1361 ·

    기술분야별로 제작된 연구실 소개집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는 우리 대학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R&D 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술분야별 연구실 소개집을 제작, 발간하였다. 전기전자정보통신/기계건설토목/화학물리식품바이오 등 3개분야로 ...

    기술분야별 연구실 소개집 제작
  • 중국 후베이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 관리자 ·
    • 09.05.12. ·
    • 조회 수 1759 ·

    박양우(사진 오른쪽) 대외연구부총장이 우 츄안시 후베이대 총장과 교류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12일 중국 후베이대(호북대, HUbei Univ.) 우 츄안시(Wu Chuanxi) 총장일행의 예방을 받고, * 공동연구 *공동커리큘럼 *교환학생프로그램 운영 * 후...

    중국 후베이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 조선일보 QS 아시아대학 평가 결과
    • 관리자 ·
    • 09.05.12. ·
    • 조회 수 1420 ·

    아시아 대학평가의 평가 지표는 4개 영역(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으로 구성 돼있다. 그중에서도 연구능력을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간주, 60%의 비중을 부여했다. 대학의 학문적 성과와 평판이 좋아야 우수 교수와 학생들이 몰려들 고, 교육 수준도 자연히 ...

    조선일보 QS 아시아대학 평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