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1.png
cc.png

 

 

 

<신 년 사>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먼저 28만 동문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모든 일에 새로운 희망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모교 개교 100주년의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모교 100주년의 전통은 우리 동문이 엮어온‘의 와 참’의 역사이며 개교 100년은 한 세기 역사로 마무리하고, 이제는 미래 100년의 비전으로 새로운 한 세기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선‧후배 동문 여러분, 여러분께서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제15대 총동문회는 출범하면서 미래 100년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나 된 중앙, 하나의 중앙’이라는 비전 선언과 i-CAU라는 비전 슬로건 아래 4대 전략 방향과 12대 전략 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전략과제가 모교와 가까운 위치에 새로운 동문회관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관 건립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지금까지 25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기본설계부터 토지감정평가 및 사업계획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전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입니다.

총동문회가 건립을 계획하는 옛 여학생 기숙사 자리 부지에 대하여,
학교법인은 협의과정에서 수차례 부지를 매매하겠다 하였고, 총동문회는 동문회관 건립방안을 준비하였습니다.

이후, 학교법인은 총동문회에 부지매매가 차이, 자금계획의 신뢰 문제로 매매가 어렵다 하여 총동문회는 대안으로 학교법인에서 건립하면 필요한 면적을 매입하겠다 제안하였으나, 학교법인은 여타 문제로 동문회에 토지를 매매하지 않겠다고 통보하여 왔습니다.
이는 총동문회의 존재와 위상을 무시하는 불행한 사태입니다. 학교법인은 유수대학의 동문회관 건립시 각 대학이 건립자금의 50%이상 지원하여 건립하였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총동문회는 학교법인의 토지매매가 차이와 자금의 신뢰 문제를 해소하는 새로운 방안으로 부동산신탁사가 SPC(특수 목적회사)를 설립하여 시행하고, 총동문회는 동문회관의 필요한 면적을 매입하는 방안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총동문회는 ‘동문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통하여 학교법인과 대타협을 이루고 황금돼지의 해에 필연코 실현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건립자금을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문회관 건립기금 모금 약정을 개시하겠습니다.

동문여러분! 우리 28만 동문은‘하나의 중앙’으로 한마음이 되어 합심하여 새로운 동문회관건립을 실현하도록 합시다.

총동문회의 ‘미래 100년 비전’의 미래상은 새로운 동문회관을 건립하여, 동문회와 모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대학과 동문회⦁동문간의 소통의 장이 되고, 동문의 건강⦁문화⦁관광⦁비지니스 등 복지증진 활동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동문회관을 기반으로 수익사업을 하고 재정을 극대화하여 모교발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새해는 ‘i-cau아이카우 미래포럼’을 개선하여 연간 6회 더 알차게 운영하고, 총동문회 골프회는 월례회로 운영하겠습니다.

선‧후배 동문 여러분,
자랑스런 전통의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 해온 우리 모교가 이제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나아가는 길은 우리 동문들이 앞장서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총동문회의‘미래 100년 비전’의 미래상을 향하여 그 토대의 주춧돌이 되는 ‘모교 앞 새로운 동문회관 건립’사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를 기원합니다.


황금돼지의 새해는 풍성한 한해가 되고,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여 뜻하신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ub_top_img_greetings.png
greetings_01.png

 

 

안녕하십니까.
제14대 총동창회장을 맡게 된 김자호입니다.


 근래 나라안팎으로 복잡 다난한 환경속에서 우리 모교 또한 이러저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총동창회장의 중책을 부여받아 한편으로는 영광스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우리 중앙대학교는 ‘의와참’의 정신으로 나라와 사회에 기여한 빛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교 중앙대학교는 사회 각계 각층에서 큰 성취를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동문들이 많이 계십니다. 또한 우리 중앙대학교에는 앞으로 국가사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사랑하는 후배들이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총동창회는 선배동문들의 경험과 식견을 살려 후배동문들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튼튼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각급 동문회의 활성화를 돕고, 지속적으로 동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또한 후배동문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장학사업도 꾸준히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 가족 여러분!
 2018년이면 건학 100주년을 맞이하는 전통에 빛나는 우리 중앙대학교입니다.


 그동안 모교에서는 많은 자랑스러운 동문들이 배출되어왔고 그렇게 사회로 진출한 자랑스러운 우리 동문들이 더욱 빛나는 모교의 전통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총동창회는 25만 선후배 동문들의 소통과 참여의 장을 넓히고 모교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재단과 학교와 동창회가 뜻을 모으고 힘을 합하여 명문사학으로서 더욱 발전된 중앙대학교를 만들어 갑시다.

 우리 중앙인 모두는 영원한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greetings_0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