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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82 불문

총동문회 | 조회 수 70 | 2019.03.28. 10:13
#노ㆍ찾ㆍ사

1970년~1980년 암울한 노동시장의 노동자들의 울분을 대변해주던 음악 이죠
한일방적사태와 YS 사건을 통해서 ᆢ
근대 노동 민주화의 숨통이 트였다ㆍ

 





공장위엔 불빛이
밤새 비추고
빨간꽃 노랑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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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한 순간 만 이라도 사브리나(작곡79)
    • 19.05.20. ·
    • 조회 수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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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준(국문80)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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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개츠비 -- * Fitzgerld (1896 ~ 1940) --- 사회의 도덕적 붕괴 '위대한 개츠비' 하면 최근에 떠오르는 게, 최근 '승츠비'에 대한 생각이다. 얼마 전에 내가 여기에 포스팅했던 '루저' 라는 곡에서처럼 그는 지금 끝없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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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09 ·

    낙화 청운 박기현 선한 눈빛 돌아 누운 이 길이 꿈 결 별꽃의 향 찾아 두 눈빛 꼭 걸고 노 저었던 애련의 물길이였던가? 숨 죽인 달 원망하며 청동별빛 심장에 들여 걸고 천 길 낙화암 씨줄의 흔적 찾아 꽃잎 치마 훨훨 날아 떨구는 연민 파르르 맴도는 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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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현 82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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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현 82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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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과사상.1 □ 현진건 단편소설 / 빈처 그 외의 작품 《운수 좋은 날》, 《고향 》 *1921년 《개벽 》7호 발표됌 개화기 현진건(玄鎭健)이 지은 단편소설. 개설 1921년 1월『개벽(開闢)』 7호에 발표되었다. 「희생화(犧牲花)」 이후 두 번째 작품이지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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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현(불문82)
    • 1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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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가는길 청운 박기현 한 낮 뙤약볕 따가운 봄 동산에 바구니를 머리에 지고 내려 쑥 캐는 아낙네들 바지랑대 위에서 나폴거리는 빨래도 봄 볕에 속닥속닥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늘거리는 모습이 정겹다 봄이 익어가는 소릴 들으러 홍천 송촌리 읍내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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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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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운율시 청운 박 기현 ㅡ 170km 영동고속도로 ㅡ 모낭이 말려온다 목이 갈증 으로 타온다ᆢ 식은땀이 줄 줄 줄 ᆢ 시속 170 키로를 달리고 있다 ㆍㆍ 산고라니 절명에 가깝다 ᆢ 도로위에 해가 부서질때 노을이 산산히 부서진다ㆍ 주검처럼 노루는 피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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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 목련이 필 때 생각나는 것들/ 류시호 작가
  • #중앙인문학관 <월간문학> - 창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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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인문학관 <월간문학> - 창간 51년- 에 발표.      빨강 깃발  (임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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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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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회준 국어국문학과 80 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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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월 스님의 茶와 도자기 이야기 > 녹차(綠茶)가 주는 즐거움 ※ [아침뜨락] 류시호 시인·수필가의 글을 옮겨 봅니다. 30여 년 전, 업무 차 일본에 가면 호텔 룸에 녹차(綠茶)가 비치돼 있고, 따스한 물에 우려내면 연두색 빛깔이 입맛을 당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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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준 국어국문학과 80 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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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회준 국어국문학과 80 학번
  • 고향에 다녀와서 - 임하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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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에 다녀와서 - 발표 임 하 연 작년 11월, 고향에 다녀왔다. 13년 만이었다. 동창회 행사 때문에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느라 돌아볼 시간은 없었지만, 고향의 변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지난날 내가 자주 걸었던 둑길은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상쾌한 느...

  • 짝사랑.2 발표- 임하연(경희)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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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2 임하연(경희) 이유 없이 내 옷깃 들썩이고 무심하게 가는 저녁 바람 구비구비 돌아 달리면 얼마나 먼 길 어디로 가나 어느 들 어느 골 솟구쳐 산마루 높고 높은 그리움의 한숨마다 꽃들이 떨어지고 아직 한 가닥 미련마저 버릴 수 없어 접을 수 없어...

    짝사랑.2   발표- 임하연(경희)
  • 짝사랑.1 발표- 임하연(경희) file
    • 1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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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1 임 하 연 (경 희) 하릴없이 내 창을 두드리고 흔적을 감추는 빗방울들 가닥가닥 모여 흐르면 얼마나 먼 길 어디로 가나 어느 내 어느 강 흘러 어느 바다 깊디깊은 뉘우침의 물결마다 별들이 부서지고 아직 한 조각 바람마저 놓을 수 없어 지울 수 없...

    짝사랑.1  발표- 임하연(경희)